
Sound clips from David's Latest Album, Spirit Romance

| Serenada Satori Between Worlds Oguerre (THE BLUE LARGO ARR.) Spirit Romance Soliloquy |
Return To Altair Suite A Distant Light Dreams Of Altair Contemplation Compassion The Return |
Sound clips from David's Recent Album The Good Life!

2007년 5월 28일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인 [데이빗 란츠] 내한공연에 다녀왔다. 이사람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뉴에이지계에서 조지윈스턴, 야니와 맞짱 뜨신다는 분이다.
사실 연주곡 쪽이 다 그렇지만 매니아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 어디선가 들어는 봤는데 제목은 모르는 그런 것들이다.
1부의 중간쯤 넘어가니 귀에 익숙한 곡들이 들려오기 시작했다...
머랄까...조지윈스턴이 바람의 느낌이라면 데이빗은 물방울의 느낌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나같은 막귀가 듣는 피아노 연주회임에도 불구 절대 지루하거나 하지 않고 내 마음을 적셨다고나 할까...
다만 아쉬운거 한가지는 중간중간 데이빗이 인삿말과 몇마디를 던지는데 아무도 통역을 안해줬다는 것... 초반 몇마디를 알아들은 내가 더 당황스러웠다고나 할까... 다 알아듣고 웃은 사람들은 뭐야?...ㅡ.,ㅡ;;;
그의 훌륭한 음악세계와 연주, 그리고 세계적인 음악가임에도 중간 중간 빈자리가 보였고 했지만 2번이나 앵콜에 응해준 데이빗의 열정, 예의에도 감사를 표한다
***** LG 아트센터에 나와있는 데이빗란츠 정보 *****
1983년 나라다(Narada) 레이블을 통해 첫 번째 앨범 로 데뷔한 데이빗 란츠는 이후 거듭되는 작품들을 통해 나라다는 물론 뉴에이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성장한다. 1988년 역작 을 발표하면서 빌보드 뉴에이지 차트에서 27주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이 앨범으로 그는 명실공히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식되면서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유명한 피아니스트로 자리잡는다.
현재까지 비정규 앨범 포함 스무 장이 넘는 방대한 디스코그래피를 갖고 있는 데이빗 란츠의 스타일은 초기의 다소 거칠었던 부분들이 다듬어진 80년대 중반 이후 재즈와 클래식 등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었다.
이제는 월드뮤직의 영역으로 확대해 나가는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도를 멈추지 않으면서 정상의 음악성과 함께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2007년 5월에 새 앨범 이 출시될 예정이다.
“전통적인 클래식 아티스트와 뉴에이지를 결합한 데이빗 란츠는 명실상부한 뉴에이지 피아노의 중심이다. “ -Chicago Sun Times.
Tag : David Lanz, LG 아트센터, 데이빗 란츠, 아주 특별한 月 • 花 • 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