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zen Zero Dawn

Game Review 2017. 4. 10. 10:09 |





킬존으로 유명한 게릴라 게임즈의 새로운 게임이다.


노멀로 50렙까지 다 찍고 수집도 다하고 클리어한거 같다.



플레이 해보니 아무래도 위처3의 느낌을 지울 순 없었다. 위처3 퀘스트 개발자를 데려왔다던데 그 영향 보다는 위처3가 대단한 게임이다보니 벤치마크한 모양새다




기술적으로는 그 어떤 현세대 콘솔 게임보다도 훨씬 뛰어나다. 오픈월드에서 이정도의 그래픽을 구현했다는 것은 정말 그냥 화면만 봐도 대단해보인다.

배경은 그렇지만, 많은 npc들을 뿌려내는 데에는 타협을 본 듯 하다.



아무래도 활이 주무기이다 보니, 위처3와 툼레이더의 전투가 생각난다.

총이 아닌 활은 상대적으로 타격감을 살리기 어렵지만, 기계로봇들의 타격음이나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그 타격감을 잘 살린 것이 훌륭해보인다



위처3는 30시간 정도 걸려서 클리어 했지만 마지막에는 좀 지치는 감도 있었지만 끝까지 재밌게 클리어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위처3를 넘어서는 뛰어난 게임이란 것은 아니다)



완벽한 게임은 아니니 몇몇 문제점은 있지만, 다른 여타요소들로 그런 것들을 덮어버린 게임이라고 평해야겠다

Posted by 미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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